이번 행사에는 기아 전 직군 임직원과 가족 등 총 2842명이 참여했다. 기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이 하나 되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해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