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명의로도 입회할 수 있어 직원 복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전문교육을 이수한 레저컨설턴트가 최초 계약부터 예약관리까지 1대1 회원 전담으로 관리를 해준다. 지난 5월 소노캄 비발디파크, 지난달 소노문 해운대가 문을 열었다. 내년엔 ‘쏠비치 남해’가 완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상담 문의 때 입회 안내 책자를 배송받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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