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과 힐링을 한 공간에’…목원스마트융합라운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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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일부 열람실과 자료실을 통합한 개방·공유형 창의·융합 학습공간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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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중앙도서관 5개 층 중 지하 1층~지상 1층(3150.21㎡)을 목원스마트융합라운지로 구축하고 학습과 휴식이 가능한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목원스마트융합라운지는 학생의 공간 활용 경향과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학습 방식 선호 등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엠제트(MZ)세대’ 학생의 특성을 반영한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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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람실은 전 좌석 충전시설을 갖춘 오픈형 스터디 공간으로 바꿨다.
집중을 원하는 학생들을 위한 ‘1인 캐럴’(개인 열람실)을 배치했고, 개인 조명 등을 설치한 집중형 열람실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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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에는 학생들의 휴식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온라인동영상 서비스(OTT)나 디지털비디오디스크(DVD) 시청이 가능한 공간을 설치했고, 독립된 공간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임룸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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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학 목원대 총장은 “새롭게 구축한 목원스마트융합라운지가 학생의 자기 주도적 학습은 물론 창의적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희망한다”며 “목원대는 지속적인 교육혁신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