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 사례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20일까지 확인된 것이다. 21일 이후 신규 확진 사례가 나오지 않았다. 중수본은 이와 별개로 의심 신고 1건에 대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럼피스킨병은 모기 등 흡혈 곤충에 의해 감염되는 소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고열과 피부 결절(단단한 혹)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폐사율은 10% 이하로 알려졌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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