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선술집 매출 어땠길래…日 본사 회장이 직접 찾았다
BBQ "와타미 문정점 6월 매출 전월보다 22% 증가"
BBQ는 윤홍근 회장과 와타나베 회장이 지난 4일 개점 한 달을 맞은 와타미 문정점을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BBQ는 와타미그룹과 함께 출점한 와타미 문정점의 6월 매출이 리뉴얼 개점 첫 달인 5월보다 22.1% 증가하자 와타나베 회장이 방한 기간 직접 매장을 찾았다고 전했다. BBQ는 그동안 운영 중이던 와타미 브랜드를 개편하는 과정에서 점포를 정리하고 지난 5월 1호점을 새로 연 바 있다.
와타나베 회장은 요리 시연과 매장 운영 시스템을 참관하고 일본 현지의 와타미 매장과 비교했다고 BBQ는 설명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