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김태원 수석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챗GPT를 소개하고 시연하며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인공지능(AI)이 가져올 산업과 공공의 미래, 공공기관의 대응 방안 등에 대해 강의할 계획이다.
스타트업 '오픈AI'가 지난해 11월 30일 최초 공개한 챗GPT는 기계학습 기술을 이용해 학습한 AI가 사람의 대화를 모방해 이용자와 문답하는 방식으로, 사람과 비슷한 글을 쓸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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