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매각하는 지목(용도)은 파주 인근 접경지역에 있는 전, 답, 임야 등이다. 파주 접경지역은 1번 국도, 임진강역 등 경기도와 개성을 잇는 관문 역할을 한다. 매물 희소성이 높은 데다 접경지역과 제한지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래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는 게 경기새마을의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투자 안정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경기새마을은 2004년 법인을 설립해 토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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