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향후 계좌결제 서비스로 영역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미래에셋 관계자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시작으로 커피전문점과 마트, 극장에서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대중교통 결제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최근 코레일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핀테크업체 텔큐온과 협업해 차량에서 사용하는 하이패스처럼 터치 없이도 지하철, 시내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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