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또 출입자 명부 작성을 소홀히 하고 종사자 대상 PCR 검사를 시행하지 않은 유흥시설 2곳에 대해 행정지도를 했다.
도는 지난달 23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적용하고 있다.
도는 지난달 23일부터 5일까지 2천328곳을 대상으로 점검했으며 일반음식점 등 27건(행정처분 11, 행정지도 16)을 적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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