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는 음주가 인생의 신념인 세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최시원은 극 중 여주인공 안소희(이선빈 분)와 같은 팀에 있는 팀장급 예능 PD이자 하는 프로그램마다 폐지돼도 별 타격 없이 심드렁한 태도로 살아가는 강북구를 연기한다.
올 하반기 공개 예정.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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