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현 학생은 250점 만점에 222점을 얻어 합격자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우석대 한약학과는 지난해 유단비 학생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수석 합격자를 배출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세현 학생은 "예상하지 못했는데 수석이라는 큰 영광을 얻게 돼 매우 기쁘다"며 "교수님들의 열정적 가르침과 주변의 뜨거운 격려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