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수 CBRE 코리아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CBRE코리아와 동일건축은 각 사가 해당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경쟁력을 적극 활용하여 국내외 고객에게 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며 “긴밀한 협업은 향후 부동산건축개발사업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CBRE코리아는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현재 350여 명의 부동산 전문가들이 국내 시장 경험 및 전문성, 광범위한 해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동일건축은 국내 600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한 건축 설계 및 엔지니어링 업체로 감리, 개발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윤아영 기자 youngmone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