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들이 모은 후원금 500만원도 함께 기부했다.
백혈병소아암협회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환자와 가족에게 의료비 지원 등을 하는 단체로 조폐공사는 지난 2016년에도 헌혈증 202장을 전달했다.
조용만 조폐공사 사장은 "행복해야 할 어린이들이 힘든 투병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며 "헌혈증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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