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이 되는 혁신형 중소기업은 벤처, 이노비즈, 메인비즈, 그린비즈, 녹색인증 중소기업과 글로벌지식재산(IP)스타기업, 지식재산경영인증기업,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 등이다.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TV 광고는 제작비의 50% 범위에서 최대 4천500만원까지, 라디오 광고는 제작비의 70% 범위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혁신형 중소기업은 방송 광고 제작비 지원 외에도 지상파 방송사와 종합편성채널로부터 방송 광고 송출비를 최대 7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방통위는 또 중소기업의 방송 광고 제작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광고 교육과 원스톱 컨설팅에 총 3천50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방송 광고 제작비 지원을 받으려는 혁신형 중소기업은 이달 20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코바코의 중소기업 지원사업 전용 홈페이지(http://kobaco.co.kr/smad)에서 신청할 수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