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원주택은 아리주식회사가 내놓는 세 번째 단지다. 1·2단지는 미국식 목조주택으로 시공했으나 이번 단지는 유럽 지중해 건축양식을 도입해 차별화했다. 단지 내에 1급수 어종이 사는 계곡이 흘러 쾌적한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다. 전문 관리인이 상주하며 CCTV를 17개소에 설치해 집을 비우더라도 안심할 수 있다.
단지 내 오수처리장, 가로등, 전용면적 내 텃밭, 공동 과수원 등 다양한 환경개선시설이 조성돼 있다. 스크린골프장, 당구장, 노래방, 편의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