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은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 의왕테크노파크는 15만8000㎡ 규모의 의왕시 첫 번째 대규모 산업단지다. 물류시설, 산업시설, 복합용지, 공원 등이 들어선다. 전자부품, 의료, 컴퓨터 프로그래밍 등 첨단 정보기술(IT), 생명공학기술(BT) 위주의 기업이 유치될 예정이다. 약 2000개의 일자리 창출과 3300억원대에 달하는 경제유발 효과가 기대되며 코스닥시장 상장기업 등 200여개 기업의 입주가 확정돼 있다.
전매제한이 없어 재산권 행사가 자유롭다. 분양가는 3.3㎡당 500만원대부터다. 취득세 50%, 재산세 37.5% 감면도 된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 법인세 감면 등의 금융 혜택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