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최근 고객 서비스를 강화한 ‘집닥 2.0‘을 선보였다. 불만 사항이 접수되면 집닥이 100% 재시공을 보장해주고, 1:1전담 상담사를 배치해 시공 전반을 책임지는 서비스다. 현재 전국 450여 개의 인테리어 시공 협력사를 확보했다.
박성민 집닥 대표는 “집닥 이용자를 위한 더 많은 서비스를 기획 중”이라며 “인테리어‧건설 분야의 업체와 협력해 시너지를 내겠다”고 말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