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와 공공분양, 민영분양 등 다양한 주택이 들어서고 그린벨트를 해제해 조성한 만큼 주거환경이 쾌적하다는 평가이다.
공공택지지구여서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도 장점이다.
다산신도시의 가장 큰 매력은 서울 접근성. 서울 경계로부터 불과 5km떨어져 있어 차량으로 강남까지 30분이면 도착 가능하다.
진건지구 2만가구, 지금지구 1만2000여 가구 등 총 3만2000여 가구가 내년 6월까지 들어선다. 다산신도시는 2015년 9월 첫 분양을 시작한 후 오는 12월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지하철 8호선 연장선도 작년 1월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2년 다산역(가칭)이 개통되는 등 교통 호재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