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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 아이에스필드와 일본내 콘텐츠 제공 MOU체결

유정우 한경텐아시아 편집국장(왼쪽)과 시마다 쓰요시 아이에스필드 대표가 조인서 서명뒤 기념촬영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유정우 한경텐아시아 편집국장(왼쪽)과 시마다 쓰요시 아이에스필드 대표가 조인서 서명뒤 기념촬영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이선우 기자] 연예·대중문화 인터넷 신문(텐아시아)과 다국어 전문지 10+Star(텐플러스 스타) 매거진, 스포테인먼트 동영상 멀티채널네트워크(MCN)채널 TV10(티비텐) 등을 운영하고 있는 (주)코리아엔터테인먼트미디어가 일본 영화사 (주)아이에스필드와 상호 협력 조인식을 갖고 일본내 콘텐츠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양측은 지난 8일 서울 중구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1층 코리아엔터테인먼트미디어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2016년 8월호를 시작으로 한국에서 발행되는 텐플러스스타(10+Star)의 일본어 판 공동제작 및 일본 전역의 유통 및 판매 등을 골자로한 조인서에 날인, 공동 협업을 본격화 했다.

유정우 코리아엔터테인먼트미디어 총괄이사(한경텐아시아 편집국장)와 시마다 쓰요시 아이에스필드 대표이사 등 양사 임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날 협약식에서는 판권 계약과 별도로 각종 문화사업 등을 주제로한 공동 사업 방안도 논의됐다. 양측은 지난 1-3일까지 텐아시아 주최로 홍대 인근에서 열린 '제1회 홍대 코미디위크'의 일본내 공동 개최도 추진키로 했다.

지난 2006년 설립된 아이에스필드는 일본에 본사를 둔 영화 기획 및 제작사로 영화제작 외에도 배우와 가수, 아티스트 등의 프로듀스와 매니지먼트, 프로모션 비디오 기획 및 제작, 이벤트 기획 및 제작 등의 사업을 추진중이며, 영화배우 출신 시마다 쓰요시 대표가 회사를 이끌고 있다.

이선우 기자 seonwoo_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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