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특별공급, 10일 1순위, 11일 2순위, 17일 당첨자 발표
속초 내 29층 고층 설계로 영랑호, 청초호, 동해바다, 설악산 등 조망 가능
‘e편한세상 영랑호’는 지하 2층~지상 29층, 4개 동의 497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74㎡ 50가구 △84㎡ 387가구 △114㎡ 53가구 △142㎡ 7가구 등이다.
2004 년에 분양한 ‘속초 e편한세상’ 이후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로 11년 만에 첫 공급 된다. 속초 내에서 유일한 29층 고층 아파트로 설계돼 희소가치가 높다. 설악산과 영랑호, 청초호, 동해바다 등 산과 호수, 바다를 모두 조망할 수 있다.
입지적 장점도 빼놓을 수 없다. 속초의료원, 속초시청, 중앙시장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하나로마트, 이마트도 차로 10분 거리에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후면으로 9만여㎡ 규모의 중앙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단지가 8km 길이의 영랑호변 산책길과 연결되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바로 옆에 중앙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어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도로 및 광역교통망 확충에 따라 교통환경도 개선되고 있다. 7번 국도를 이용하면 고성군에서 양양시까지 이동이 용이하고 56번 지방도를 통해 광역교통망인 춘천~동홍천 고속도로, 동해고속도로 및 영동고속도로로 연결된다.
2016년 말에는 동홍천~양양간 고속도로가 개통되어 서울~춘천~양양을 잇는 동서고속도로가 완성될 예정이다. 속초~양양~주문진간 동해고속도로도 2016년 개통예정으로 서울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단 지 내에는 피트니스, 북라운지, 어린이집, 놀이터, 경로당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갖추고 있다. 피트니스 시설은 영랑호변과 가까운 곳에 배치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관광도시 속초의 특성을 반영해 게스트 하우스를 도입했다. 게스트하우스는 입주자들의 휴식과 각종 행사 및 손님맞이를 위한 공간으로 속초를 찾는 손님 방문이 많은 입주자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환경친화 적이면서도 편리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최첨단 시스템이 적용된다.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해 에너지 사용량 조회 등 다양한 생활편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고 집 밖에서는 휴대폰이나 인터넷을 이용해 가스밸브 차단과 거실조명, 난방 ON/OFF 제어를 할 수 있다. 에너지 매니지먼트 시스템(E.M.S)을 통해 세대 내 전기, 가스, 수도의 사용량을 월별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어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이 가능하다.
획기적인 층간소음 저감설계(특허등록 제 12724810000호)도 선보인다. 거실과 주방 공간의 바닥차음재를 일반적인 바닥차음재 30mm보다 2배 두꺼운 60mm로 적용해 층간소음 및 난방 에너지를 함께 감소시켰고 욕실 내 층간 욕실 냄새 차단효과가 있는 욕실 직배기 환기시스템을 적용했다. 혁신적인 단열설계 (특허출원 제 10-2013-0104555호)로 모서리 부분까지 끊김 없는 단열라인과 디테일한 열교설계가 적용되어 결로발생을 최소화한다.
세대 내 전기제품에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독일의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상’을 수상한 대림산업의 ‘스타일렉(Stylelec) 디자인’이 도입됐으며, 대림산업이 자체 개발한 오렌지로비(한개 동 필로티 적용) 등 e편한세상만의 특화 설계가 적용되었다. 단지에 범죄 예방 및 안전 사고 대비를 위해 일반 CCTV보다 4배 선명한 200만 화소 고화질 CCTV, 지하주차장 LED 조명제어 시스템 등도 설치된다.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속초시 교동 894-2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7년 10월 예정이다.
(033)636-1010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