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은행이 상하이시에 제공키로 한 금액은 지난해 상하이시 지역내총생산(GRDP)의 12.5%에 해당한다. 국영은행이 이런 큰 금액을 한 도시에 투입하기로 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신문은 “국영은행의 이런 대규모 대출이 다른 도시에서도 발생한다면 과거 재정부양책과 다를 것이 없다”고 지적했다.
베이징=김태완 특파원 tw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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