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살 된 조지는 어머니하고 대판 다투더니 가출하겠다고 위협했다. 엄마가 아래층에서 듣자하니 녀석은 위층에서 짐을 챙긴다고 옷장을 뒤지면서 퉁탕거리는 것이었다. 마침내 녀석은 여행가방 두 개를 끌고 아래로 내려왔다. “그래 너 어디로 갈 건데?”하고 어머니가 물었다. “난 아무데도 안 가. 나 혼자서는 길을 건너가도 안 되는 거잖아. 이거 엄마 짐을 챙겨온 거란 말이야.”
*by oneself :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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