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필집은 건설사를 운영하는 기업인으로서 ‘삶을 담는 그릇’인 집에 대한 애착과 철학을 담고 있다. 근화건설은 전남 광주지역의 대표적인 향토 건설업체다. 대한주택건설협회 감사이기도 한 김 회장은 근화복지법인 이사장,목포중앙고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
그는 9일 전남 남악신도시 옥암지구 모델하우스 개관 때 발간 기념 사인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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