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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남 근화건설 회장, '아름다운 유산' 수필집 출간

김호남 근화건설 회장(64·사진)이 ‘아름다운 유산’이라는 제목의 수필집을 펴냈다. 일상 생활에서 틈틈이 소재를 발굴해 쓴 글로,이번이 네 번째 발간이다. 김 회장은 2006년 ‘새들은 함부로 집을 짓지 않는다’라는 첫 수필집을 낸 데 이어 지난해엔 ‘바다를 품다’를 출간했다.

이번 수필집은 건설사를 운영하는 기업인으로서 ‘삶을 담는 그릇’인 집에 대한 애착과 철학을 담고 있다. 근화건설은 전남 광주지역의 대표적인 향토 건설업체다. 대한주택건설협회 감사이기도 한 김 회장은 근화복지법인 이사장,목포중앙고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

그는 9일 전남 남악신도시 옥암지구 모델하우스 개관 때 발간 기념 사인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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