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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의 날' 기념식 열린다

한국건설감리협회(회장 김연태)는 오는 5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협회 창립 19주년을 맞아 ‘2012 건설감리의 날’ 기념식을 연다고 1일 밝혔다.

건설감리의 날 행사는 건설감리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국내 건설감리제도의 발전상과 미래 비전을 알리기 위해 1996년부터 감리협회가 매년 개최해왔다. 이날 행사는 ‘건설감리대상’ 우수감리 수상자 사례발표회(토목·건축 각 1명)와 기념영상물 상영, 시상식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건설감리대상에는 천영덕 수성엔지니어링 부사장과 최영길 건원엔지니어링 전무가 받는다. 아울러 9명에게 각종 상이 주어진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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