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장관은 “농어촌과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농식품 연구·개발(R&D) 예산을 2015년 1조5000억원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FTA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농어촌과 중소기업이 만나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탈바꿈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서보미 기자 bmse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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