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안전+쾌적'
1차와 2차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단지가 배치돼 있다보니 2개 단지라기보다는 1000채가 넘는 1개의 대단지 같은 느낌이다.
GS건설 관계자는 “594채로 이뤄진 1차에다 546채로 구성될 2차까지 완공되면 1140채에 달하는 대단지로 거듭나게 된다”며 “입주민들은 대단지의 장점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GS건설은 모든 입주민들이 주민공동시설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중앙광장 바로 앞에 연면적 859㎡ 규모의 ‘자이안센터’를 단독건물로 지을 계획이다.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구성되는 ‘자이안센터’에는 지하 1층에는 휘트니스시설, GX룸, 샤워실, 실내골프연습장, 멀티룸을, 지상 1,2층에는 관리실을 들인다.
GS건설 관계자는 “자이안센터가 지하 1층에 마련되지만 단차가 있는 지형으로 외부에서 1층에 해당된다”며 “채광과 통풍, 환기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