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이사장 최영철)이 오늘(2일) 오전 9시 30분부터 7시간 동안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조합과 건설회관 입주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행사를 가졌습니다. 최영철 이사장은 "최근 혈액 부족으로 일부 병원에서 긴급한 환자의 수술이 지연되는 등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번 행사를 갖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조합은 '사랑의 쌀 나눔 행사'와 '포항 사랑의 집짓기'에 지원금을 기탁하고 '태안재해복구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