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종신)은 8일 10년 이상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원전연료를 확보하기 위해 영국의 유렌코,프랑스의 아레바사(회장 앤 로베르종)와 각각 우라늄 농축서비스 장기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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