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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Global Fund Flow] 중국 펀드 자금 유출 지속...동양증권

[Global Fund Flow] 중국 펀드 자금 유출 지속...동양증권 ● 신흥국 펀드, 아시아 중심으로 자금 유출 글로벌 펀드로의 자금 유입 속도는 계속 둔화되고 있다. 특히, 신흥국 펀드로는 자금이 2주째 유출되었다. 중국 주식시장의 등락 속에 Asia ex Japan 펀드와 EMEA 펀드를 중심으로 자금이 유출되었다. Asia ex Japan 펀드에 대한 자금 유출 규모는 지난 06년 5월과 올해 3월초 나타났던 자금 유출 수준에 근접하는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다. 반면, 선진국 펀드로는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Pacific 펀드와 Japan 펀드로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지만, International 펀드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고, 서유럽과 미국 펀드로 자금이 유입되었다. 하지만, 자금 유입 속도는 점차 떨어지고 있다. 국가별로 보면, 중국 펀드에 대한 자금 유출이 이어지고 있다. 중국 펀드로는 지난 5월초 이후 5주째 자금 유출이 진행되고 있고, Greater China 펀드에 대한 자금 유출 규모는 계속 확대되고 있다. 반면, 아시아 지역 내에서는 한국과 싱가폴를 비롯한 동남아 국가들에 대해서는 계속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특히, 라틴 지역에 대해서는 브라질을 중심으로 자금 유입 속도가 계속 빨라지고 있다. Sector별로는 지난 주 국제유가의 상승으로 에너지 섹터에 대한 자금 유입이 두드러졌다. 반면, IT와 유틸리티 섹터로는 자금이 유출되었다. 금융과 부동산 섹터에 대한 자금 유출 속도가 다소 주춤해졌지만, 최근 장기 금리 상승이 가팔라지고 있어, 금리 민감 섹터에 대한 자금 유입은 당분간 어려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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