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기린은 반기실적공시를 통해 전년동기대비 경상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모두 흑자전환 하였으며, 특히 전기대비 경상이익은 141% 상승하였다고 밝혔다.
반기순이익이 발생한것은 지난 97년 이후 8년만에 처음있는 일이다.
이에, 기린측은 이제 시작에 불과한 실적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시설투자 및 자동화를 단행하여 옛 명성과 실적을 되찾겠다는 포부를 직원들이 가지고 있어 앞으로 더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올해반기 매출액은 36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9%증가하였으며 경상이익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15억, 8억, 12억원 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