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비즈니스] 화학ㆍ제약ㆍ완구 : 신일프레임
신일프레임(대표 노상철)은 폐스티로폼을 이용한 액자 제조용 몰딩과 사진액자,거울액자 등을 생산하는 액자전문 업체다.
1971년 액자가게인 '신일상사'로 출발한 이 회사는 설립자인 노상철 대표의 액자에 대한 열정과 끊임없는 연구 및 개발을 통해 액자몰딩 부문의 선두업체로 발전했다.
노 대표는 액자부문에서 실용신안 및 의장등록 등 60여개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노 대표는 지난 93년 액자 소재를 알루미늄에서 폐스티로폼으로 바꾸는 모험을 단행했다.
주위에서는 "사업성이 없다"며 반대했지만 노 대표는 생산설비를 새로 구입,폐스티로폼으로 만든 액자를 시장에 출시했다.
깔끔한 디자인에 다양한 색상 등으로 매년 매출이 20% 이상 늘어날 정도로 성장했다.
이 회사는 98년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부도를 내기도 했으나 해외시장 적극 진출로 위기를 극복했다.
99년 9월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액자쇼에 출품,50만달러어치의 폐스티로폼 액자를 판매한 데 이어 2000년부터 수출이 급증,현재는 미국 캐나다 영국 등 15개 국가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00년 2백70만달러였던 수출액은 2002년 1천만달러,지난해는 1천2백만달러로 급신장했다.
이 회사는 연간 폐스티로폼 5천4백t의 물량을 가공,수출하고 있다.
신일프레임의 경제적 효과를 환산해 보면 연간 약 48억6천만원의 수입대체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는 수출대상 국가도 중동지역 4개 국가가 늘어나 1천5백만달러의 수출목표를 달성할 전망이다.
노 대표는 "해외주문이 늘어 오는 2006년까지 30억원을 투입,연산 1만t 규모의 생산설비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99년부터 한국프레임조합 이사장을 맡고 있는 노 대표는 이 같은 경영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5월에는 액자몰딩업계에서는 최초로 금탑산업훈장을 받기도 했다.
(031)945-6700
1971년 액자가게인 '신일상사'로 출발한 이 회사는 설립자인 노상철 대표의 액자에 대한 열정과 끊임없는 연구 및 개발을 통해 액자몰딩 부문의 선두업체로 발전했다.
노 대표는 액자부문에서 실용신안 및 의장등록 등 60여개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노 대표는 지난 93년 액자 소재를 알루미늄에서 폐스티로폼으로 바꾸는 모험을 단행했다.
주위에서는 "사업성이 없다"며 반대했지만 노 대표는 생산설비를 새로 구입,폐스티로폼으로 만든 액자를 시장에 출시했다.
깔끔한 디자인에 다양한 색상 등으로 매년 매출이 20% 이상 늘어날 정도로 성장했다.
이 회사는 98년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부도를 내기도 했으나 해외시장 적극 진출로 위기를 극복했다.
99년 9월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액자쇼에 출품,50만달러어치의 폐스티로폼 액자를 판매한 데 이어 2000년부터 수출이 급증,현재는 미국 캐나다 영국 등 15개 국가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00년 2백70만달러였던 수출액은 2002년 1천만달러,지난해는 1천2백만달러로 급신장했다.
이 회사는 연간 폐스티로폼 5천4백t의 물량을 가공,수출하고 있다.
신일프레임의 경제적 효과를 환산해 보면 연간 약 48억6천만원의 수입대체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는 수출대상 국가도 중동지역 4개 국가가 늘어나 1천5백만달러의 수출목표를 달성할 전망이다.
노 대표는 "해외주문이 늘어 오는 2006년까지 30억원을 투입,연산 1만t 규모의 생산설비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99년부터 한국프레임조합 이사장을 맡고 있는 노 대표는 이 같은 경영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5월에는 액자몰딩업계에서는 최초로 금탑산업훈장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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