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소시엄에는 <>마케팅 <>투자유치.경영전략 <>법률.특허 <>인사조직 <>재무회계 등 각 분야 전문 컨설팅 기관 6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
벤처 전문 컨설팅 업체인 인터벤처(대표 유효상)가 컨소시엄 대표법인을 맡고 TG벤처 포스텍기술투자 현대리서치연구소 드림커뮤니케이션 삼일회계법인 벤처법률지원센터 등이 참여,정보통신 벤처기업들을 다각도로 지원할 계획이다.
정보화촉진기금을 활용해 PICCA가 1개 고객사당 5백만원 가량을 부담할 계획이다.
컨설팅을 받기 원하는 중소기업은 총 컨설팅 비용의 5~10%가량의 비용만 부담하면 된다.
IT관련 중소기업은 누구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오는 11월과 내년 2월에 두 차례 워크숍을 추가로 가질 계획이다.
(02)3424-6158
< 이방실 기자 smile@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