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업체인 귀족(대표 김종원)과 국민은행은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기리기 위해 12~13일 이틀동안 국민은행 본점을 방문하는 사람중 선착순으로 4백명에게 양말 2켤레를 무료로 준다고 11일 밝혔다.
귀족이 컴퓨터 그래픽으로 제작한 이 양말은 발목 부위에 한반도 지도를 새기고 그위에 남북정상이 맞잡은 양손을 새겼다.
김낙훈 기자 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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