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은 잇따라 여섯차례 발생했으며 가장 강력한 지진은 이날 오전 2시23분(한국시간 오전3시23분)께 발생해 1분 가량 계속됐다.
이번 지진의 진앙은 유산 국립공원 북동쪽 47.4km 지역의 지하 10.2km 지점이라고 지진관측소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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