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박사는 3년간 자문위원으로 암센터 발전방향 및 암 연구사업에 대한 자문역할을 맡는다.
홍 박사는 연세대의대를 나와 미국 MD앤더슨병원 두경부흉부 종양내과과장으로 일해 왔다.
< 최규술 기자 kyusul@hankyung.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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