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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대치동 청실아파트 재건축사업등 시공

삼성물산 주택부문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 청실아파트 재건축사업과 성동구 옥수1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청실아파트 재건축추진위원회는 지난 29일 주민총회를 열고 삼성물산 주택부문을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청실아파트가 재건축되면 지금의 11~12층 18개동 1천3백78가구가 25층짜리 21개동 1천4백14가구로 탈바꿈된다.

재건축후 평형별 가구수는 <>43평형 3백37가구<>47평형 1백98가구<>48평형 6백9가구<>58평형 1백58가구<>64평형 1백12가구 등이다.

이 아파트는 주거환경개선차원의 재건축이어서 일반분양분이 36가구에 불과하다.

2002년 2월 착공,2005년 초에 완공될 예정이다.

옥수12구역 재개발조합도 같은날 총회를 열고 전체 조합원 60%의 찬성으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2만2천8백9평의 부지에 용적율 2백18%를 적용,1천5백78가구를 새로 짓는다.

신축되는 아파트의 평형별 가구수는 <>15평형 2백34가구<>26평형 3백78가구<>35평형 6백72가구<>45평형 1백26가구<>56평형 84가구<>62평형 84가구 등이다.

일반분양분은 8백63가구다.

오는 2002년 11월 착공,2006년 1월 완공될 예정이다.

손희식 기자 hssohn@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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