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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륭전자등 5개종목 내달중 투자유의 해제

기륭전자 한국콜마등 5개 종목이 내달중 투자유의종목에서 해제될 전망이다.

증권업협회는 최근 주식분산 요건을 충족한 기륭전자 기라정보통신
한미창업투자 한국콜마 화승강업등 5개사에 대해 8월15일부터 투자유의종목
에서 해제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협회는 또 주식분산을 이룬 한국베랄과 무학등 2개사는 거래실적 부진과
반기보고서 미제출등의 사유로 투자유의종목에 남는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투자유의종목에서 벗어나는 기륭전자는 위성방송수신기(SVR)와
광대역 디지털 무선가입시스템(LMDS)제조업체로 지난해 6백32억원의 매출을
올려 24억9천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

기라정보통신은 영상음향및 통신장비업체로 부채비율이 98년말 현재 43.5%로
낮아 재무구조가 튼튼하다.

한미창업투자는 매출액 규모가 60억원 미만으로 적으나 3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일본 콜마사와의 합작법인인 한국콜마는 지난해 1백8억9천만원의 판매실적과
5억4천만원의 흑자를 각각 기록했다.

1차금속업체인 화승강업은 매출부진으로 지난해 11억4천만원의 적자를 냈다.

< 김태철 기자 synergy@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28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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