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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 암시세 급등 .. 평가절하 압력 가중

중국의 위안화 환율이 상하이암시장에서 달러당 8.90위안으로 치솟는 등
위안화 평가절하 압력이 가중되고 있다.

6일 상하이 암시장에서 형성된 이같은 시세는 공식 환율인 달러당 8.27위안
보다 7%이상 높은 수준이다.

이날 인민은행은 위안화 환율방어를 위해 수천만달러를 시장에 매각했다.

한편 이날 미국의 대형 투자은행들이 홍콩달러 선물을 대량 매도한 것으로
알려져 홍콩달러의 움직임도 관심을 끌고 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7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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