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백27가구의 아파트가 건립되고 이중 1천7백39가구가 올해와 내년중에 일반
분양된다.
27일 동대문구에 따르면 청량리4구역과 답십리8구역등 모두 14개 재개발
구역에서 1만7천6백24가구의 재개발아파트가, 이문1동 90의 3일대등 4개
재건축사업에서 1천9백3가구가 98년까지 각각 건립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분은 모두 6천4백39가구에 달하는데 청량리4구역의
3백19가구를 비롯 모두 5개 재개발구역에서 1천7백39가구가 올해와 내년중에
일반분양되며 나머지는 96년이후에 분양될 예정이다.
이중 청량리 4구역과 답십리 6의4구역의 경우 빠르면 오는 6월중 공급될
예정이며 재개발규모가 가장 큰 전농4구역에서는 모두 2천6백78가구가
건설돼 이가운데 14~43평형 6백60가구가 내년에 분양된다.
< 방형국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8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