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스피 흔든 '셀온'…호재에도 팔았다 김범준 입력2026.07.07 17:57 수정2026.07.07 17:57 지면A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7일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올해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지만 호재에도 차익 실현으로 주가가 하락하는 ‘셀온(sell on)’ 현상이 나타나며 6.92% 내린 29만6000원에 마감했다. 이 여파로 코스피지수도 4.91% 급락한 7656.31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지수 종가가 표시돼 있다.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