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 800조 투자에 '주가 급등'…美 개미들도 '들썩' 배성수 입력2026.07.01 14:41 수정2026.07.01 15: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핫픽! 미국주식 KLA·AMAT·램리서치·ASML 주목 "메모리 기업 중장기 실적 가시성 높아져" 사진=연합뉴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800조원을 투자해 광주에 반도체 전공정 공장(팹) 4기를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온기가 국내를 넘어 해외 증시까지 퍼져나가고 있다. 국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주가가 반등한 데 이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고객사로 둔 글로벌 기업의 주가도 일제히 상승하면서다. 회원 또는 유료 전용입니다. 기사 보기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