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9시8분 현재 매드업은 공모가(8000원) 대비 9630원(120.38%) 오른 1만7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15년 설립된 매드업은 디지털 마케팅 AI에이전트와 솔루션에 기반한 광고대행 업무를 하고 있다.
앞서 매드업은 지난달 12일부터 18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13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인 8000원으로 확정했다. 같은 달 23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일반청약에서는 33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증거금으로 6조6000억원을 모았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