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삼성전기 담은 초고수…SK하이닉스는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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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1%, 삼성전자 가장 많아 샀다
'4500억 MLCC 공급계약' 삼성전기도 매수
메가프로젝트에 전력주도 상위권
연합
코스피가 상승 마감한 지난 30일 투자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들은 삼성전자와 삼성전기 등 반도체와 반도체 부품주를 집중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SK하이닉스와 2차전지 관련주에서는 차익 실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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