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삼성전기 담은 초고수…SK하이닉스는 팔았다 양지윤 입력2026.07.01 08:50 수정2026.07.01 08: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수익률 1%, 삼성전자 가장 많아 샀다 '4500억 MLCC 공급계약' 삼성전기도 매수 메가프로젝트에 전력주도 상위권 연합코스피가 상승 마감한 지난 30일 투자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들은 삼성전자와 삼성전기 등 반도체와 반도체 부품주를 집중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SK하이닉스와 2차전지 관련주에서는 차익 실현에 나섰다. 회원 또는 유료 전용입니다. 기사 보기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