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마약예방 홍보대사에 하츠투하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대검찰청(총장 직무대행 구자현·왼쪽)이 글로벌 아이돌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를 청소년 마약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온라인 마약 유통 증가로 청소년이 관련 범죄에 쉽게 노출되자 예방 중심 정책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