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내란 가담' 박성재 前 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 선고 김대영 입력2026.06.22 15:04 수정2026.06.22 15: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