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수출하면 40년 매출”…국산 전투기 KF-21 양산 현장 가보니 노유정 입력2026.06.14 11:37 수정2026.06.16 10: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방산인사이트 전투기 양산은 '첨단 가내수공업' KF-21, 인도네시아·중동 수출 협의 수출 물량 확대에 "증설도 고려" 전투기 산업은 ‘첨단 가내수공업’으로 불린다. 첨단기술의 집약체지만 완전 무인·자동화가 쉽지 않은 노동집약적 산업이어서다. 한국형 전투기인 KF-21 한 대에 들어가는 부품은 30만~40만개로 자동차의 10배다. 항공기의 ‘핏줄’이 되는 전선은 대당 총 42km 길이만큼 사용된다. 복잡한 설치작업의 상당 부분을 사람이 담당한다. 회원 또는 유료 전용입니다. 기사 보기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