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인을 꿈꾸는 청년 20명 선발… 현직 기자와 함께하는 실전형 멘토링 시작
· 사회혁신과 솔루션 저널리즘 교육, 프로필 촬영 등으로 첫 여정 열어
예강 저널리즘스쿨은 언론·미디어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현직 기자와의 멘토링, 기사 작성 실습, 진로 코칭 등을 제공하는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약 7개월 동안 기자 멘토와 소그룹으로 매칭되어 기사 작성 과정, 취재 경험, 포트폴리오 구성, 면접 준비 등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단계적으로 배우게 된다.
이날 입학식에는 최종 선발된 수강생 20명과 예강희망키움재단, 더버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자기소개를 통해 저널리즘을 꿈꾸게 된 계기와 앞으로의 목표를 공유하며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입학식 이후에는 더버터 김시원 대표가 진행한 ‘사회혁신과 솔루션 저널리즘’ 특강이 이어졌다 수강생들은 사회문제 전달뿐만 아니라 사회문제 해결 과정과 변화를 함께 조명하는 저널리즘의 역할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나에게 쓰는 편지’ 프로그램과 프로필 촬영을 통해 앞으로의 도전과 목표를 기록하며 예강 저널리즘스쿨의 첫걸음을 의미 있게 시작했다.
예강희망키움재단 박상조 대표이사는 “예강 저널리즘스쿨은 세상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누군가의 목소리를 더 잘 전달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된 프로그램”이라며 “현직 기자들과의 만남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시선과 언어를 갖춘 언론인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강 저널리즘스쿨은 예강희망키움재단의 자립 지원 프로젝트인 ‘예강임팩트’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예강임팩트는 아동·청소년·청년이 언론, 예체능, 기술 등 전문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교육과 멘토링, 현장 경험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재단은 정보와 경험의 격차로 인해 진입이 어려운 분야에 기회의 사다리를 놓는 것을 목표로 향후에도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제공=예강희망키움재단,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