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추정되는 곳에서 스타벅스 컵을 들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별다른 말 없이 공원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다만 사진에는 스타벅스의 녹색 사이렌 로고가 선명하게 드러났다.
최준희의 이 인증샷은 그가 지난해 5월 올렸던 "난 좌파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 "선거 날이 다가오니 마음이 너무 조급해진다"는 글과 함께 맞물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