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장애 아동·청소년 맞춤형 지원 배태웅 입력2026.05.27 17:40 수정2026.05.27 23:44 지면A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6일 장애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업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왼쪽)과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대표 등이 참석했다.하나금융은 저소득 장애 아동·청소년 300명에게 맞춤형 보조기구를 전달하고, 장애 아동 재활 전문기관 15곳에도 보행 트레이너 등의 기구를 지원할 예정이다.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