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소방 "서소문 고가, 새벽 절단 작업 중 2.9㎝ 단차로 주저앉아"

[속보] 소방 "서소문 고가, 새벽 절단 작업 중 2.9㎝ 단차로 주저앉아"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