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소방 "서소문 고가, 새벽 절단 작업 중 2.9㎝ 단차로 주저앉아" 박수빈 입력2026.05.26 16:07 수정2026.05.26 16:07 [속보] 소방 "서소문 고가, 새벽 절단 작업 중 2.9㎝ 단차로 주저앉아"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Facebook